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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나주 원도심 전국 유일 조선의 도시 만들터"

기사승인 2020.02.13  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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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 보전구역 밖 각종 규제 완화 상권 및 재산권 보호 앞장"

<사진=신정훈 예비후보의 나주 원도심 공약 포스터>

(나주·화순=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나주 원도심을 전국 유일의 '조선의 도시시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신 예비후보는 13일 "천 년 동안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 원도심이 급격한 공동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원도심을 호남 제일의 역사문화 도시 위상에 걸맞은 전국 유일 조선의 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위해 "조선의 도시 랜드마크인 나주목 관아 터 주변과 나주읍성 4대문 주변 성곽 복원을 문화재청과 협의해 조기에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의 원도심 공약은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의 나주방문 당시, 지역주민들이 원도심재생과 문화재복원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건의한 것에 따른 것으로, 신 예비후보는 "문 대통령께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며 예산확보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신 예비후보는 "중장기적으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조선의 도시 프로젝트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뒷받침 하겠다"며 "나아가 문화관광체육부의 1000억 원 규모 지역관광거점 도시사업을 유치해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와 조선의 도시 프로젝트를 연결해 나주 원도심이 전국 유일의 조선 역사교육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문화재 보전구역 밖의 각종 규제를 완화해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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